유비쿼터스란 컴퓨터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모든 사물과 상품, 인간의 활동들이 언제 어디서나 서로 연결되는 환경 을 말합니다. 이미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 이 U-사회는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놓을 것입니다. 하지만 어떻게 진행되는가에 따라서 장밋빛이 될지 회색빛이 될지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. 이 책은매년 5월 SBS가 주최하는 서울디지털포럼 중 2005년에 논의된 세계 디지털 리더 60인의 유비쿼터스 이야기입니다. 전문가분들이 보시면웃으실지 모르겠지만 이과적 배경이 없는 저로서는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했던 책 읽기였습니다. 기술적인 내용도 꽤 포함되어 있어 이런쪽으로의 소양이 부족하시면 저처럼 힘드실수도 있습니다. 유비쿼터스 사회가 되면 직장인들..